부산 해운대구 목욕탕서 불…7명 연기흡입

파이낸셜뉴스       2026.03.09 14:45   수정 : 2026.03.09 14: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9일 낮 12시 39분 부산 해운대구의 한 대중목용탕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사무실과 창고 등을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7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목욕탕 1층 사무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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