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신진작가 지원 위한 IBK 아트스테이션 2026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6.03.09 16:34
수정 : 2026.03.09 15:40기사원문
첫 번째 전시는 남다현 작가의 <초특가展>으로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남다현 작가는 현대사회의 소비문화와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예술의 유통과 인식의 방법을 탐구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오는 23일 발달장애 지역 예술가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는 'IBK드림윙즈 2026'의 작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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