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폭풍 다이어트로 반쪽 얼굴 "화장품 모델 돼서"
뉴시스
2026.03.10 11:33
수정 : 2026.03.10 11:33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가수 성시경이 화장품 광고 모델이 돼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 올라온 영상에서 유튜버 '명예영국인'을 만났다.
그는 "공연 끝나고 살을 폭풍으로 빼고 있다. 많이 뺐다"고 말했다.
명예영국인이 "지금 정말 말랐다"고 하자 성시경은 "뚱뚱한 아저씨가 화장품 모델을 할 수 없다"고 했다.
명예영국인은 "누가 성시경보고 아저씨라고 하냐"고 말했다. 성시경은 "되게 많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앞서 방송인 최화정 유튜브 채널에서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으면서 버텼다"고 한 바 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해 11월 10년 동안 함께한 전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전 매니저에 대한 처벌 의사를 밝히지 않아 같은해 12월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시경 전 매니저를 상대로 제3자가 제출한 수억원대 횡령 고발 사건에 대해 각하 및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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