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시, '꿈돌이 호두과자' 대전역 판매 개시
파이낸셜뉴스
2026.03.11 08:50
수정 : 2026.03.11 08:50기사원문
대전 방문 기념 먹거리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 기대...대전시티투어와 연계
대전시는 이달 중 꿈돌이 호두과자와 대전시티투어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결합한 마케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 0시 축제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이후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원을 돌파했다. 대전시와 대전광역자활센터, 자활청년 사업단 2곳(중구·서구 호두과자 사업단)이 함께 추진하는 지역특화 사업으로, 도시마케팅과 청년 자활사업을 결합한 공공일자리 혁신 모델이다.
이정선 대전시 복지정책과장은 “꿈돌이 호두과자가 외지 관광객에게 ‘대전을 대표하는 기념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와 현장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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