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배 전 인천시의원, 미추홀구청장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운동 돌입
파이낸셜뉴스
2026.03.11 08:52
수정 : 2026.03.11 08:5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현역 인천시의원 중 처음으로 의원직을 사퇴한 김종배 전 의원이 10일 미추홀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미추홀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갔다.
11일 김종배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번 선거의 표어를 ‘사람 중심·행복 도시 미추홀구를 건설하겠습니다!’로 정하고 도화동 도화4거리(미추홀구 숙골로 63)에 선거 사무실을 마련했다.
김 후보는 “행정의 모든 절차와 결과는 사람 중심이어야 하고 낙후된 지역을 경제도시로 재생해 주민이 행복한 미추홀구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