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SF·제로 트러스트 실전 해법 공유" SGA솔루션즈, eGISEC 참가
파이낸셜뉴스
2026.03.11 14:03
수정 : 2026.03.11 13:36기사원문
통합 보안 솔루션 제시·세미나 진행
[파이낸셜뉴스] SGA솔루션즈는 '제14회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eGISEC 2026)'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아시아 보안 전시회로, 20개국 4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SGA솔루션즈는 △N2SF·제로 트러스트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시스템·클라우드 보안 △접근제어·계정관리 보안 등 보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전시 기간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들은 국내 풀스택 제로 트러스트 솔루션 'SGA ZTA', 통합계정관리 솔루션 '시큐어가드 ICAM', 서버 보안 솔루션 '레드캐슬' 등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산업별 전문 영업대표를 통해 도입 상담도 진행된다. 또 부스에서 자체 세미나를 운영해 N2SF와 제로 트러스트 환경 구축 전략, 인공지능(AI) 위협에 대응하는 엔드포인트 보안 전략 등 현업에서 적용할 수 있는 보안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오는 18일 오후 진행되는 첫 세미나에서는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집필진이자 국가 망 보안체계(N2SF) 태스크포스팀(TFT) 위원으로 활동했던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가 'N2SF와 제로트러스트 실전 도입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최 대표는 "AI 확산 등 정보기술(IT)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보안 위협도 더욱 고도화되고 있어 기존 경계 기반 보안 모델에서 벗어나 N2SF와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보안 체계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