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산불 대비 불교문화유산 보호 방안 정책간담회
파이낸셜뉴스
2026.03.11 16:53
수정 : 2026.03.11 16:4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가유산청은 12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교육실에서 산불과 화재에 대비한 불교문화유산 보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재난안전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기후변화로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지고 사찰 화재 가능성도 높아져 불교문화유산의 재난 예방과 대응 체계 강화를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문화유산·재난안전 분야 전문가와 불교계, 산림청, 소방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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