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배상금 지급·침략 재발 방지 보장돼야 종전"
뉴시스
2026.03.12 04:59
수정 : 2026.03.12 04: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종전 조건으로 전쟁 피해 배상금 지급을 언급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에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과 미국이 촉발한 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란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고,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금을 지급하며, 향후 침략을 막기 위한 확고한 국제적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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