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 동구청에서 정기회의 가져
파이낸셜뉴스
2026.03.12 08:43
수정 : 2026.03.12 08:4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협의회장 강영자)는 지난 11일 오후 5시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청장 권한대행 박진석 부구청장, 안종원 동구의회 의장,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민주평통부산동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민주평통부산동구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통한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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