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맞손’

파이낸셜뉴스       2026.03.12 18:23   수정 : 2026.03.12 18:23기사원문

삼성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회사와 경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생명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의심거래를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하고 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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