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모즈타바, 첫 메시지 "복수 피하지 않는다..걸프국 계속 공격할 것"
파이낸셜뉴스
2026.03.12 22:49
수정 : 2026.03.12 22:4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 후 첫 번째 메시지를 발표하고 걸프국을 계속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군 기지 폐쇄를 촉구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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