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대담신라' 시민 토크..찬란한 황룡사 이야기
파이낸셜뉴스
2026.03.16 11:16
수정 : 2026.03.16 11: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시민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신라에 관한 이야기, 대담신라'를 올해 네 차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토론은 '경주오릉' 인근 카페에서 오후 6시30분부터 90분 가량 이뤄진다.
올해는 황룡사지 발굴 50주년을 맞아 △오는 26일 '찬란했던 황룡사의 흥망성쇠(최준식)' △5월 28일 '황룡사로 온 생선: 1300년 전 신라의 택배(김솔범)' △8월 27일 '우리가 몰랐던 황룡사지 발굴 이야기(엄성현)' △11월 26일 '흙 속에서 과학으로: 황룡사지 출토 유물 보존이야기(정규덕)'가 개최될 예정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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