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회원이사·공익이사 선임

파이낸셜뉴스       2026.03.13 18:03   수정 : 2026.03.13 18:0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금융투자협회는 13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이사 및 공익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원이사에 배형근 현대차증권 대표가, 공익이사에 서정호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변호사가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8년 3월 13일까지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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