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戰 개시 이후 미군 부상자 누적 200여명…10명은 중상
연합뉴스
2026.03.17 06:18
수정 : 2026.03.17 06:18기사원문
이란戰 개시 이후 미군 부상자 누적 200여명…10명은 중상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군사작전을 개시한 뒤 지금까지 200여명의 미군이 부상한 것으로 16일(현지시간) 집계됐다.
호킨스 대위는 또 "10명은 중상으로 분류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바레인,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7개국에서 부상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이 지난달 28일 이란전을 시작한 뒤 현재까지 중동에서 사망한 미군은 13명에 달한다.
yu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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