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20일 개막…신비의 바닷길 체험도
뉴스1
2026.03.17 09:55
수정 : 2026.03.17 09:55기사원문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20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개막식은 20일 오후 풍각쟁이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행사와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축제 기간 신비의 바닷길은 △21일 오전 11시 42분 △22일 낮 12시 20분 △4월 1일 오전 9시 51분 △4월 2일 오전 10시 28분 △4월 3일 오전 11시 1분에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3~4월 무창포항은 주꾸미와 도다리를 맛보러 오는 여행객들로 붐빈다"며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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