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열린 차 무면허 운전…중학생 4명 입건
뉴시스
2026.03.18 09:15
수정 : 2026.03.18 09:15기사원문
A군 등은 지난 16일 오후 11시께 광주 북구 오치동 한 아파트 주변 도로에서 잠기지 않은 한 승용차에 침입해 차량 열쇠를 훔친 뒤 면허 없이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군 등은 후사경이 접히지 않은 승용차를 노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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