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10개 안건 처리 후 제323회 임시회 폐회

파이낸셜뉴스       2026.03.18 14:08   수정 : 2026.03.18 14:08기사원문
대구 북구권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 5분 자유발언 예정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확정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대구시의회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제32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0일부터 10일간 이어진 회기를 마무리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대구시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제·개정 조례안 10건의 안건을 면밀히 심사해 본회의에 상정했다.

안건 중 '대구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추가 논의를 위해 심사 유보, '대구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개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상정된 안건들은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하고 확정된다.

이날 3차 본회의에서는 △대구 북구권을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하병문 의원, 북구4) 1건의 5분 자유발언이 예정돼 있다.

한편 다음 회기는 제324회 임시회로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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