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연 "백년 소상공인, '장인정신' 담긴 지역경제 자산"

뉴시스       2026.03.18 16:51   수정 : 2026.03.18 16:51기사원문
전주 찾아 간담회 진행

[서울=뉴시스]인태연(가운데) 이사장.(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사장은 18일 전북 전주를 찾아 백년가게전북협동조합 및 남부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인 이사장을 비롯해 백년가게전북협동조합 이사장 및 조합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애로사항 공유를 통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남부시장 간담회에서는 활성화를 위한 특화상품 개발과 서비스 구축 등을 모색했다.

인 이사장은 "백년소상공인은 단순히 오래된 곳이 아닌 장인정신이 담긴 지역경제의 자산"이라며 "경영 안정과 브랜드 가치 확산을 지원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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