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토신, 분당한솔1·2·3, 특별정비구역지정 동의서 징구 돌입
파이낸셜뉴스
2026.03.19 08:52
수정 : 2026.03.19 08:5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성남시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 재건축 단지가 특별정비구역지정 동의서 징구에 나선다. 앞서 이 단지는 사업방식을 신탁으로 결정하고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19일 통합 재건축 준비위원회와 한토신 등에 따르면 오는 28일 정비구역 신청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한편 성남시는 제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물량을 총 1만2000가구로 계획하고 있다. 초안 접수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솔 1·2·3단지는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에 맞춰 통합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대표 단지이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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