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자산관리 기준"…'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특화 솔루션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6.03.19 10:26   수정 : 2026.03.19 10:2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Premier) 패스파인더'의 맞춤형 자산관리 기준을 세운 특화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자산가들의 다양한 고민과 요구사항을 10가지 상황으로 정리한 '패스(Path, 길) #10'을 출시했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패스'를 선택하면, 해당 영역에 특화된 전문위원들이 팀을 구성해 개인 세미나 및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기업을 정리하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뀐다', '의사결정을 혼자 하기에는 자산 규모가 너무 크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현금흐름 수립 전략' 등 자산가 고객이 실제 고민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한 직관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지난 2024년 7월 출범한 조직이다.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단장과 세무 전문가 이점옥 부단장을 중심으로 신한투자증권·신한은행 소속의 전문위원 100명으로 구성됐다. 투자전략, 포트폴리오, 세무, 부동산, 연금, IB 등 영역별 전문가들의 개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신한 프리미어총괄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관리 길잡이로서 인생 여정 전반을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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