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토스뱅크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파이낸셜뉴스
2026.03.19 10:43
수정 : 2026.03.19 10:43기사원문
이번 캠페인은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사회적 예방 활동으로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자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주자 2인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본사에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순한 일탈이 아닌 미래 세대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금융사로서 이상거래 탐지와 소비자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청소년이 안전한 금융·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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