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맞춤형 자산관리 특화 설루션 출시
연합뉴스
2026.03.19 10:47
수정 : 2026.03.19 10:47기사원문
신한투자증권, 맞춤형 자산관리 특화 설루션 출시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Premier)'를 대표하는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맞춤형 자산관리 기준을 세운 특화 설루션을 1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패스를 선택하면, 해당 영역에 특화된 전문위원들이 팀을 구성해 개인 세미나 및 심층 컨설팅을 제공하는 형식이다.
2024년 7월 출범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는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 단장과 세무 전문가 이점옥 부단장을 중심으로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 소속의 전문위원 100명으로 구성됐다.
한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도 투자 전략, 포트폴리오, 세무, 부동산, 연금, 기업금융(IB0 등 영역별 전문가의 개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신한 프리미어 총괄 관계자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선보이는 자산관리의 새로운 길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전문성 있고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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