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 익산서 열린다…82개팀 '대격돌'
뉴시스
2026.03.19 14:27
수정 : 2026.03.19 14:27기사원문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익산시는 21일부터 29일까지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핸드볼협회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핸드볼협회와 익산시핸드볼협회가 주관한다.
경기는 익산실내체육관, 원광대학교, 전북제일고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제34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1차 선발전도 함께 열린다. 또 이리송학초등학교, 이리중학교, 전북제일고등학교, 원광대학교 등 지역 연고팀이 출전한다.
시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를 익산에서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는 활력을, 지역경제에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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