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딘딘 "5년 만에 복귀, 다시 한번 황금기 만들 것"
뉴스1
2026.03.19 14:51
수정 : 2026.03.19 14:51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딘딘이 5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녹화 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MC 김준현, 딘딘과 전민경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런 딘딘과의 케미스트리에 대해 김준현은 "진짜 오랜만에 함께 하게 됐는데 정말 지난주에 녹화를 했던 것만 같은 느낌이 있었다"라며 "개그맨도 아닌데 (개그를) 치면 다 받아주는 게 있었고, 간만에 함께 카메라 앞에 있으니 너무 재밌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기존의 호스트가 초대하는 여행의 틀을 확장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외국인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첫 게스트로 프랑스 에펠탑의 명물 '파코'가 확정되며 벌써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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