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돌싱 마침표 찍나…말년에 배우자 들어온다
뉴시스
2026.03.19 19:37
수정 : 2026.03.19 19:37기사원문
성명학자 박대희는 1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연해 서장훈의 성명을 분석했다.
박대희는 그에 대해 "다소 고독하게 살아갈 기운이 있지만, 말년에는 배우자 자리가 들어온다"고 짚었다.
한 차례 이별의 아픔을 겪은 뒤 줄곧 '싱글'의 삶을 지켜온 서장훈은 이 같은 분석에 "말년에 누가 있어서 다행"이라며 담담한 소회를 전했다.
앞서 서장훈은 작년 말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일본 오키나와 여행 중 만난 점술가에게 재혼 가능성에 대한 애기를 듣기도 했다.
서장훈은 2009년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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