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달리던 트럭서 화재…2명 화상
뉴스1
2026.03.20 09:32
수정 : 2026.03.20 09:32기사원문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20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 5분께 강서구 남해고속도로를 주행 중이던 1톤 트럭 적재함에서 불이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적재함에 버려진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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