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검찰개혁 3단계는 범죄대응 역량강화·피해자보호…개혁 완수 매진"
뉴시스
2026.03.20 10:05
수정 : 2026.03.20 10:05기사원문
"국힘, 조작기소 국조특위 사보타주 말라…단독으로라도 개문발차"
정 대표는 20일 오전 당 최고위에서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2단계가 마무리되면 범죄대응 역량 강화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검찰개혁 3단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랑스러운 검찰개혁 깃발이 힘차게 나부끼고 있다"며 "역사적 소명과 국민의 열망을 받들어 검찰개혁 완수와 사법정의 실현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이어 "검찰개혁의 종착지는 마침내 국민을 향해야 한다"고 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이 국정조사 특위를 사보타주하고 무산시키려 한다면 단독으로 개문발차해 윤석열 정권 치하 정치검찰이 자행한 조작기소의 추악한 진실을 낱낱히 밝히고 모든 과오를 하나씩 바로잡을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imzero@newsis.com, saebyeok@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