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돈사 화재로 돼지 300마리 폐사
파이낸셜뉴스
2026.03.20 15:59
수정 : 2026.03.20 15:5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고창=강인 기자】 전북 고창 돼지 농장 화재가 50여분 만에 진압됐다.
20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전북 고창군 고창읍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는 차량 19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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