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타려다 발 헛디뎌 바다에 추락한 60대 무사히 구조
뉴시스
2026.03.21 09:12
수정 : 2026.03.21 09:12기사원문
신고 이후 신고자는 A씨에게 밧줄을 던져 붙잡게 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건강 상태는 양호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야간에는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선박 승·하선 시 실족 사고의 위험이 매우 크다"며 "신속한 신고와 신고자의 초기 대응 등을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