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금융투자인 마라톤 대회 개최…역대 최대 2억원 기부
뉴스1
2026.03.21 13:28
수정 : 2026.03.21 13:28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한국거래소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제17회 금융투자인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증권시장 개장 70주년을 기념해 '거침없는 도전! 새로운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금융투자업계 임직원과 가족 7000여 명이 참여했다.
또 대회 참가비와 역대 최대 규모의 후원금 전액(총 2억여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영등포구 및 부산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했다.
정은보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융투자인 여러분이 내딛는 발걸음이 프리미엄 자본시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거래소도 자본시장의 앞날을 위해 계속 달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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