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AI 물관리로 새 성장 기회 발굴"
파이낸셜뉴스
2026.03.22 14:52
수정 : 2026.03.22 13:57기사원문
국내 최대 물산업 박람회 참가
한국수자원공사는 윤 사장이 지난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 최대 물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 2026’를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윤 사장은 인공지능(AI) 기반 물관리를 중심으로 국내 물산업의 성장동력 방향성을 공유하고 혁신기업들과 관련 산업 활성화 및 미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K-물관리 경쟁력 배경에 창업지원부터 기술 실증,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공사의 단계별 지원체계가 있다고 분석한다. 공사는 앞으로도 물관리 인공지능 전환(AX) 등 자체 기술 혁신을 가속하고 성과를 기업 지원체계와 연계, 국내 혁신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시너지를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윤 사장은 “K-물산업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뛰는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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