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최효주, 프로탁구리그 시즌2 시리즈1 남녀 단식 우승
뉴스1
2026.03.22 20:32
수정 : 2026.03.22 20:33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장우진(세아)과 최효주(대한항공)가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시리즈2와 왕중왕전에서 연달아 정상에 올랐던 장우진은 출범 2년 차 시리즈1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단식에선 최효주가 유시우(화성도시공사)를 게임 스코어 3-0(11-6 11-9 11-5)으로 따돌렸다.
올해 초 한국마사회에서 대한항공에 옮긴 최효주는 이적 후 첫 우승을 신고했다.
출범 첫해였던 지난해 남녀 단식만 치렀던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는 올해는 남녀 복식도 도입했다.
장한재-안준영(국군체육부대)가 남자 복식, 양하은-지은채(화성도시공사)가 여자 복식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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