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양평 축제서 '무쏘' 전시 행사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3.23 09:35   수정 : 2026.03.23 09:35기사원문
캠핑∙아웃도어 콘셉트의 전시 부스 운영

[파이낸셜뉴스] KG 모빌리티(KGM)는 지난 21~22일 경기도 양평군 단월레포츠공원에서 열린 ‘제27회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에서 픽업 차량 전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로쇠 수액을 주제로 열리는 양평군 대표 봄축제로, 길놀이와 산신제, 음악회,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KGM은 축제 분위기에 맞춰 캠핑 장비와 레저 용품을 활용한 아웃도어 콘셉트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픽업 모델 ‘무쏘’와 ‘무쏘 EV’를 선보였다.

정통 픽업 ‘무쏘’는 디젤, 가솔린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데크 타입과 디자인 사양 등 고객의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구성을 갖췄다. 특히 전시 차량의 데크 공간에는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을 적재해 실제 활용 모습을 연출함으로써 픽업의 활용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함께 전시된 전기 픽업 ‘무쏘 EV’는 전기차의 경제성과 SUV의 안락함은 물론 픽업의 실용성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차량으로, 도심 주행은 물론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도 적합하다는 것이 KGM의 설명이다. 현장에는 ‘무쏘’ 구매 상담을 신청한 고객에게 소정의 경품을 제공하는 등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KGM 관계자는 “지역 축제 현장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무쏘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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