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BO리그 개막 맞아 배달앱 '땡겨요' 매일 1억원 쏜다

파이낸셜뉴스       2026.03.23 11:11   수정 : 2026.03.23 09:44기사원문
선착순 매일 총 8만장 할인 쿠폰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배달앱 땡겨요에서 매일 1억원 규모의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배달 수요가 증가하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배달앱 땡겨요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땡겨요 이용 고객은 1만 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과 1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매일 3000원 쿠폰 1만장과 1000원 쿠폰 7만장 등 총 8만장의 쿠폰이 제공되며, 하루 기준 1억원 규모의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간다.

특히 고객은 두 종류 쿠폰을 모두 받을 수 있어 하루 최대 두번의 주문에 각각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쿠폰과 가맹점 자체 쿠폰과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일상적인 배달 이용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야구 중계를 보며 배달 음식을 즐기는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가맹점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구조를 기반으로 가맹점 부담을 줄이는 한편,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며 상생형 배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땡겨요를 통해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가맹점에는 지속 가능한 매출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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