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부산 전역서 생태계 개선 봉사활동
파이낸셜뉴스
2026.03.23 11:02
수정 : 2026.03.23 10:08기사원문
이번 봉사활동의 주요 거점인 부산 동래구 온천천 일대에서는 도심 하천의 생태환경 회복을 위해 부산 자생종 식재를 통한 정원 조성과 미꾸라지 방류 등 다양한 생태계 개선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는 이웃 나눔을 위한 제빵 활동이 진행됐으며, 강서구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는 시설 환경 정비와 급식, 산책지원 등 동물보호 활동도 병행됐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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