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서강대 청년광장 '아카데미 페스티벌'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6.03.23 10:43   수정 : 2026.03.23 10: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지난 19일 서강대 청년광장에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서강대 총학생회 '항해'와 공동 진행한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에게 최신 IT 기기 체험 기회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19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 4000여명이 방문했다.

현장에는 인텔을 비롯해 △레노버(노트북) △MSI(노트북, 그래픽카드) △주연테크(모니터) △서린씨앤아이(RAM) △커세어(키보드) △마이크로닉스(파워) △캐논(디지털카메라) 등 총 9개 브랜드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방문자들은 고사양 게이밍 노트북부터 전문가용 모니터, 고성능 PC 부품 및 디지털카메라 등 제품을 직접 조작했다. 각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경품이 걸린 '행운권 추첨' 등 현장 맞춤형 참여 이벤트도 진행했다.

커넥트웨이브 다나와 담당자는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최신 IT 기기를 직접 비교·체험하고 스마트한 디지털 라이프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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