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추경에 정유사 상황 고려…나프타·석유 비축 대책 담겨야"
뉴스1
2026.03.23 11:33
수정 : 2026.03.23 11:33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철 심서현 기자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과 관련해 "공급망 안정을 위해서라도 나프타 등에 대한 부분, 석유 비축 경로 다변화 등에 대한 노력이 담겨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나프타는 며칠 전 지정 품목으로 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정유사에 대해, 정부의 안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감안한 추경 편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며 "(정유사에) 적정 수익을 보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원가의 손실에 대한 것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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