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레깅스 입고 힙업 자랑…헬스장서 "꾸준한 관리"
뉴스1
2026.03.23 16:13
수정 : 2026.03.23 16:19기사원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S.E.S. 멤버 슈(유수영)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슈가 헬스장에서 레깅스를 입고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운동으로 다진 힙업과 늘씬한 라인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는 이어 "세상에 쉬운 것은 없지만 결국 내 건강과 식단, 그리고 꾸준한 관리가 나의 몸과 피부를 완성해 준다고 믿는다"며 "관리를 해야 하는 직업이지만 사실 가장 어려운 건 꾸준히 유지하는 힘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것, 그것이 지금의 내 다짐이다"라며 "하루 1분도 의미 없이 보내고 싶지 않다, 오늘도 나는 열심히, 그리고 진심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한편 슈는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했다.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그해 아들 유를 얻었으며 2013년에는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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