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세이퍼시픽항공, 특별 도장기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2026.03.23 16:29
수정 : 2026.03.23 16:2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특별 도장기를 인천국제공항에서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A350과 보잉 747 화물기에 이어 세 번째 공개된 'Spirit of Hong Kong’이 대상이다.
이날 행사에는 양석호 캐세이 한국 대표를 비롯해 김윤호 홍콩관광청 지사장, 조은별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서울사무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은 오는 30일부터 인천-홍콩 노선을 기존 하루 4회에서 5회로 증편 운항해 고객 편의성과 선택의 폭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양석호 캐세이 한국 대표는 “이번 특별 도장기는 캐세이가 지난 80년간 이어온 여정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앞으로의 비행 경험을 새롭게 제시하고자 기획됐다”며 “창립 8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일상과 여행을 연결하는 새로운 여정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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