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해양 정화단체와 수중 쓰레기 530㎏ 수거
파이낸셜뉴스
2026.03.23 18:55
수정 : 2026.03.23 18:54기사원문
이번 활동에는 부산항만공사 관계자와 부산지역 해양 정화단체 '해녀와 바다' 회원 등 약 30명이 참여해 폐타이어, 안내 표지판, 낚시용품, 폐플라스틱, 비닐, 캔류 등의 수중 쓰레기 약 530kg을 수거했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지역주민과 함께 북항 별빛수로의 깨끗한 환경을 지켜나간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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