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고객 참여형 야구 콘텐츠 'SOL 판타지야구' 28일 오픈
파이낸셜뉴스
2026.03.24 13:11
수정 : 2026.03.24 10:43기사원문
실제 경기 기록 기반 디지털 콘텐츠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일인 오는 28일에 맞춰 야구 경기 기록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서비스 'SOL 판타지야구'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SOL 판타지야구는 고객이 직접 선수를 선택해 라인업을 구성하고, 실제 경기 성적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는 참여형 디지털 콘텐츠다. 전통적인 '판타지 스포츠' 방식에 금융 리워드를 결합해, 고객이 야구를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기면서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참여 고객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고, 월간 누적 최고 득점 고객에게는 KBO 리그 테이블석 관람권과 식음료 케이터링 서비스를 지급한다. 월간 순위 2위부터 100위까지 고객에게는 5만원의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야구팬들이 단순히 경기를 시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라인업을 구성하며 능동적으로 리그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금융을 결합한 차별화된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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