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62명 채용

파이낸셜뉴스       2026.03.24 11:08   수정 : 2026.03.24 11:0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6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은 △전문자격(변호사, 공인회계사) 7명 △상경계 30명 △비상경계 10명 △이공계 10명 △보훈 5명이다.

이번에는 전문자격 인력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최우수 인턴 수료자의 경우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등 직무역량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우대할 계획이다.

또 취업지원대상자(보훈) 채용과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우대 가점을 부여하고,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운영해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균형 성장에 앞장설 방침이다.

입사 접수 기간은 내달 7일 16시까지이며, 서류·필기·면접 전형을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채용으로 혁신금융 인재를 확보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라며 “신보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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