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탄소중립 실천 '나무 한 그루, 탄소중립 한 걸음' 행사 지원
파이낸셜뉴스
2026.03.24 14:28
수정 : 2026.03.24 13:34기사원문
23일 대구 중구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신용필 iM뱅크 가치경영그룹장과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의 참석했다. iM뱅크는 지난해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으로 출연한 기부금을 활용한 총 227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iM뱅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행사 지원 및 참여를 진행했다. ‘국가보호종 식재’를 통해 도심 내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또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미니 화분(다육이) 제작 체험 및 나눔 활동을 진행해 환경 보호 의식을 확산시켰으며, 공원 인근 지역의 환경을 정비하는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지역민들의 휴식처인 2.28기념 중앙공원이 이번 식재 활동을 통해 더욱 풍요로운 도심 속 생태 거점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iM뱅크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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