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 4개 기초단체장 후보자 결정

파이낸셜뉴스       2026.03.24 13:54   수정 : 2026.03.24 13: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 2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 14개 기초단체 중 앞서 10곳은 발표됐고, 남은 4개 시군에 대한 결과다.

4개 선거구 기초단체장 후보는 △정읍시(5인) 이학수·이상길·김대중·안수용·최도식 △남원시(4인) 김영태·김원종·이정린·양충모 △김제시(4인) 정성주·임도순·강영석·나인권 △완주군(4인) 임상규·서남용·유희태·이돈승 등이다.

후보가 5인 이상인 선거구는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 예비경선을 치른다.
상위 4인이 본경선과 결선에 임한다.

3인 이상이면 본경선과 결선을 실시한다. 권리당원 50%와 국민 여론 50%를 반영하며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후보 결선이 진행된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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