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뉴시스
2026.03.24 17:51
수정 : 2026.03.24 17:51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장녀 이재시와 막내아들 이시안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재시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동생 시안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과거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박이'라는 애칭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시안 군과 성인이 된 이재시의 훌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자녀들은 현재 각자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07년생인 장녀 이재시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둘째 딸 역시 골프 선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생인 막내 시안 군은 아버지를 따라 축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현재 유소년 축구단에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산하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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