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협력’ 블랙록 이어 골드만삭스도 전주사무소 추진
파이낸셜뉴스
2026.03.24 21:08
수정 : 2026.03.24 21:0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에 이어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도 국민연금공단과 협력하기 위해 전주사무소 개소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골드만삭스 전주사무소 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앞서 블랙록이 국민연금이 위치한 전주시 만성동에서 전날 전주사무소 개소식을 한 데 이어 골드만삭스도 실질적인 협력과 상시적인 소통을 지원하는 거점으로 전주사무소 개소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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