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스탬프투어’...관광 활성화 노린다

파이낸셜뉴스       2026.03.25 11:15   수정 : 2026.03.25 11:14기사원문
11월 30일까지 관광지 20곳 대상
기프티콘 제공 등 이벤트 운영



【파이낸셜뉴스 가평=김경수 기자】 경기 가평군이 11월 30일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평 구석구석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25일 가평군에 따르면 이 행사는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를 방문, 획득한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차등 지급한다.

주요 대상 관광지로는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베고니아새정원 △스위스테마파크 △적목용소 △운악산 출렁다리 등 총 20개소다.



참여 방법은 관광 안내소와 각 관광지에 비치된 리플릿 뒷면 지도에 스탬프를 찍고,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스탬프 3개 이상 획득 시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매달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도 제공한다.

2ks@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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