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협 '나라장터 엑스포'서 10개 기업 공동관 운영
파이낸셜뉴스
2026.03.25 14:22
수정 : 2026.03.25 14:22기사원문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조달 전시회인 이번 엑스포에서 여경협은 별도의 공동 홍보관을 구성해 기술력을 갖춘 우수 여성기업 제품의 홍보와 실질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동관에는 △신창우레탄 △나보로스 △투겟로컬 △코리아에너시스 △지에스씨글로벌세이프 △고레코리아 △에코루미 △유시스 △송연돌봄컨설팅 △온기코퍼레이션 등 총 10개 여성기업이 참가해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편 여경협은 이번 엑스포 참가 외에도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제도 교육 및 상담회 운영, 전자입찰실무 교육, 지역별 공공구매 상담회 등을 시행해 여성기업의 공공 조달시장 점유율 확대와 판로 확보를 지속 지원하고 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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