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금융 플러스, PGA 김주형 선수와 스폰서십 연장
파이낸셜뉴스
2026.03.25 14:56
수정 : 2026.03.25 14:5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화금융 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보,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공동 브랜드 ‘PLUS(플러스)’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김주형 선수와 공식 스폰서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PLUS’는 LIV 골프 ‘코리안 골프 클럽(KGC)’ 스폰서십에 이어 김주형 선수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김주형 선수의 장기적인 자산 관리와 재정적 안정을 돕는 금융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해 필드 밖의 인생 설계까지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어린 시절부터 해외 무대에서 성장해 온 김주형 선수는 PGA 투어 최연소 3승 달성 등 독보적인 성과를 이뤄낸 주인공이다. 한층 성숙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주형 선수는 이번 대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화생명 박찬혁 PLUS실장은 “김주형 선수는 도전과 성장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한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선수”라며 “최근의 성과와 더불어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지금, PLUS는 선수의 새로운 챕터(‘New Chapter’)를 함께하는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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