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ISA가 이끌었다…키움증권 WM 잔고 10조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6.03.25 16:17   수정 : 2026.03.25 16:1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키움증권은 금융상품 잔고 기준 리테일 자산관리(WM) 잔고가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키움증권의 자산관리 핵심 상품은 연금저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이다.


키움증권은 올 상반기 퇴직연금 사업 개시를 통해 자산관리 사업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객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정범 키움증권 자산관리부문장은 “AI 자산관리 서비스와 플랫폼 개선을 통해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서비스 고도화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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